교수학습 및 평가 운영 계획

평가계획서 검토기
함께 쓰세요

반영비율·논술형 합계·루브릭 배점·성취기준 표기를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검산합니다. 파일 하나면 되고, 올린 자료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
바로 써 보기

크롬·엣지·웨일에서 확인했습니다.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.

🛠 고쳐 쓰고 싶으시면 — 소스 전체

검산 규칙을 우리 학교 지침에 맞게 고치거나, 우리 학교 주소로 올리고 싶을 때 받으세요. 화면·문서 읽기·검산이 조각별로 나뉘어 있고, 합치는 스크립트와 설명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.

⬇ 소스 전체 받기 (zip · 76KB)

Node.js 만 있으면 node 소스/_build.js 로 다시 합칠 수 있습니다. 자유롭게 고치고 나눠 주세요.


어떻게 쓰나

1
계획서를 끌어다 놓습니다 .hwp·.hwpx 모두 됩니다. 전 교과를 한 파일에 묶은 통합본도 그대로 올리면 교과별로 알아서 나눕니다.
2
기다립니다 33개 교과 통합본 기준 15초쯤 걸립니다. 검산하는 중… 12/33 수학 처럼 진행 상황이 보입니다.
3
결과를 봅니다 교과별로 지적이 펼쳐집니다. 필수·권장·참고로 걸러 볼 수 있고, Markdown·CSV로 내려받거나 그대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.

🔒 파일은 나가지 않습니다

한글 파일을 읽는 것부터 검산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. 인터넷 연결을 끊고 써 보셔도 그대로 동작합니다. 학교 자료를 외부 서비스에 올릴 일이 없습니다.


무엇을 검산하나

열두 항목을 봅니다. 학교마다 양식이 달라도 성립하는 것만 담았습니다. 특정 학교 지침에만 있는 기준은 넣지 않았습니다.

항목보는 것
필수 반영비율 합계 정기시험 + 수행평가 = 100% 인지
필수 영역 만점 환산 영역별 만점(또는 비율)의 합이 총점과 맞는지
필수 논술형 비율 합계 영역별 논술형 비율의 합 = 기재된 합계인지
필수 방침 ↔ 실제 표 방침에 “정기 50%, 수행 50%, 1회 실시”라 써 놓고 표는 다르지 않은지
필수 세부기준 배점 구조 영역 만점 = 채점기준 최고점 합 · 기본점수 = 요소별 최저 배점 합 · 미응시자 = 기본점수 − 1 · 기본점수 비율(20~40%) · 급간 등간격
필수 학년별 교육과정 중학교 1·2학년은 2022 개정, 3학년은 2015 개정. 다른 학년 코드를 쓰지 않았는지
권장 성취기준 코드 표기 [9영04-01,04] 처럼 묶어 쓰거나 [9미 02-04] 처럼 공백이 끼지 않았는지
권장 평가 시기 · 만점 단위 「○월 ○주」가 적혀 있는지 · 30% / (30%) 처럼 점수 자리에 %를 쓰지 않았는지
필수 양식 안내문 잔존 -폰트: 함초롱 돋음 9pt 같은 서식 안내가 남아 있지 않은지
권장 오탈자 · 자모 분리 채육(체육), 자모가 깨진 글자
참고 부정서술 중간 급간이 「~하지 못하였다」로 되어 있는지. 맨 아래 급간의 표준 표현은 지적하지 않습니다

알아 두실 점

⚠ 지적이 전부 맞지는 않습니다

학교마다 표 구성이 달라, 표를 읽다가 드물게 잘못 짚습니다. 지적이 나오면 원문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.

  • 특히 급간 등간격은 채점 묶음 경계를 배점 숫자로 추정해 판정하므로 확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  • 세 학교 63개 교과로 다듬었지만, 처음 보는 양식에서는 어긋날 수 있습니다.

검산은 숫자와 표기까지입니다

채점기준 서술이 실제로 관찰 가능한지, 급간이 「적절하게 · 기본적으로」 같은 정도 표현으로만 갈리는지는 사람이 읽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. 이 도구는 거기까지 보지 않습니다.

성취기준 원문 대조는 하지 않습니다

코드의 형식이 맞는지는 보지만, 그 코드가 실제 교육과정에 있는지, 진술문이 원문과 같은지는 대조하지 않습니다.

시기 판정에는 학사일정이 필요합니다

「수행평가를 시험 1주 전에 잡았다」 같은 판정은 그 학교 학사일정 (실시 개시일·완료 기한·정기시험 기간)을 알아야 합니다. 지금은 시기가 적혀 있는지만 봅니다.

💡 교과를 못 찾는다고 나오면

계획서에 「학교명 | 학년 | 과목 | 학기」 머리표가 있어야 교과를 나눌 수 있습니다. 이 표가 없는 양식이면 인식하지 못합니다. 자동 판별이 어긋난 것 같으면 화면 위의 학교급·문서 구성을 직접 골라 보세요.

결과는 참고 자료입니다

최종 확정은 교과협의회와 학업성적관리위원회 협의에 따릅니다. 이 도구는 숫자 검산을 대신해 시간을 벌어 주는 것까지가 역할입니다.


왜 만들었나

교과가 서른 개를 넘어가면 계획서 검토는 집중력 싸움이 됩니다. 반영비율이 100%가 되는지, 논술형 합계가 맞는지, 루브릭 배점이 영역 만점과 떨어지지 않는지 하나씩 눈으로 짚다 보면 꼭 몇 개는 지나갑니다.

덧셈은 기계가 훨씬 잘합니다. 그 부분을 덜어내면 평가가 배운 것을 제대로 묻고 있는가, 채점기준이 학생에게 공정하게 읽히는가 같은 정말 봐야 할 것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.

실제로 찾은 것

어느 학교 한문 과목의 「좌우명 이해 및 활용」이 영역 만점 10점인데 채점기준은 4/3/2/1 두 묶음이라 최고점을 다 더해도 8점이었습니다. 2점이 비어 있었습니다. 눈으로는 잘 안 보이는 종류의 오류입니다.